맛집

💼 퇴근 후 문정동 힐링 타임, 라스트춘선에서 보내는 맛있는 저녁

엠엘 2025. 5. 19. 23:25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퇴근 후 문정동에서 힐링하며 맛있는 저녁을 보내고 온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바로  라스트 춘선(LAST CHUNSUN)이라는 곳이에요. 문정동에서 분위기 좋고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인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

라스트 춘선, 첫인상부터 힙한 분위기
따뜻한 조명과 세련된 외관이 눈에 띄는 라스트 춘선을 바로 알아볼 수 있어요. 입구에 “LAST CHUNSUN”이라는 간판이 반겨주는데, 첫인상부터 힙한 느낌이 물씬 풍겼어요. 문정동 특유의 도심 속 여유로운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공간이었어요.


야외 테라스 자리도 마련되어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에는 밖에서 밥 먹기 딱 좋을 것 같아요. 테이블 세팅도 깔끔하고, 나무로 된 인테리어가 따뜻한 느낌을 더해주더라고요.
실내로 들어가 보니 더 매력적이었어요.


카운터 스타일의 좌석과 아늑한 조명, 그리고 선반에 놓인 소품들이 공간을 더 감성적으로 만들어 주더라고요. 특히 천장에 드러난 배관과 모던한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어요. 혼밥하거나 친구들과 조용히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스트 춘선의 메인 메뉴,
‘항정삼합’과 함께하는 완벽한 식사


라스트 춘선에서는 다양한 메뉴가 있었지만, 저는 역시 고기파 항정삼합을 주문했어요. 주문과 동시에 테이블에 준비된 반찬과 함께 메뉴기 나왔는데, 비주얼부터 합격! 😋

항정살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버섯, 두부, 김치, 그리고 쌈장과 고추장이 함께 나왔어요. 특히 두부 위에 뿌려진 검은참깨, 김치 위에 얹어진 깨도 맛을 더해줬어요. 재료 하나하나 신선함이 느껴져서 먹기 전부터 기대가 됐답니다.
항정살 두께가 적당해서 씹는 맛이 좋았고,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었어요.

한우모츠나베


뜨끈함 국물이 땡겨 한우모츠나베도 시켰어요
고기와 안에 있는 대창이 맛에 아주 끝내줬습니다
표고버섯 역시 감칠 맛 끝판왕이죠

숙주와 부추 함께 곁들여 특제 소스와 먹으니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

상큼한 음료로 마무리, 완벽한 힐링 타임
식사 중간에 상큼한 음료도 주문했어요.
바로 유자 하이볼 ~~

유자하이볼


유자가 들어간 탄산음료 같았고 정말 맛있는 하이볼이었어요 ^^
톡 쏘는 맛과 상큼한 유자향이 고기와 함께 먹기에 딱 좋았어요. 고기 먹을 때 느끼함을 잡아주는 데 이만한 음료가 없는 것 같아요. 유리 스트로우도 제공돼서 환경까지 생각하는 세심함이 느껴졌어요.


문정동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
식사를 마치고 나니 문정동의 분위기가 한층 더 여유롭게 느껴졌어요.


라스트 춘선 앞 야외 테라스에서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문정동 특유의 도심 속 여유로운 분위기와 라스트 춘선의 따뜻한 공간이 어우러져 퇴근 후 힐링하기에 딱 좋은 장소였어요.

마무리


문정동 라스트 춘선은 맛있는 음식과 함께 분위기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항정삼합과 한우모츠나베 추천입니다

그리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여유로운 분위기가 퇴근 후 힐링하기에 정말 딱이었답니다. 문정동에서 맛집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음에 또 방문해서 다른 메뉴도 도전해 보고 싶네요. 😊

여러분도 문정동에서 힐링 타임 즐기고 싶으시다면 라스트 춘선 꼭 한 번 방문해 보세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