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감일 힙한 베이커리 카페, JUNE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 ☕️

엠엘 2025. 5. 2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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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은 제가 최근 다녀온 베이커리 카페 JUNE을 소개해드릴게요.

이곳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맛있는 메뉴들로 가득한 곳이라 정말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힙한 카페를 찾고 계신 분들께 강력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JUNE의 첫인상: 모던하고 따뜻한 인테리어
JUNE은 외관부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었어요
인테리어도 1 층 2층 모두 힙한 베이커리가 맞아요 ^^


JUNE의 외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물씬!
카페 안은 천장에 노출된 파이프와 에디슨 전구 조명이 조화를 이루며 산업적인 분위기를 풍겼고, 벽면의 브릭과 초록 식물들이 따뜻한 느낌을 더해주었어요.

창가 자리에서는 햇살이 가득 들어와서 정말 포근한 분위기였어요.


다양한 베이커리와 음료,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
JUNE은 이름처럼 베이커리 메뉴가 정말 다양했어요. 진열대에는 갓 구운 빵들이 가득했고,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라 부담 없이 골라볼 수 있었죠.

제가 고른 메뉴는 아몬드가 듬뿍 올라간 브레드와 초코 도넛, 그리고 아이스 커피 두 잔이었어요.


아몬드 브레드와 초코 도넛,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커피
아몬드 브레드는 바삭한 겉면과 촉촉한 속이 정말 맛있었고, 초코 도넛은 달콤한 초콜릿과 부드러운 도넛의 조화가 환상적이었어요. 커피도 깔끔한 맛이라 빵과 함께 먹기 딱 좋았답니다. 특히 컵에 “JUNE” 로고가 반복적으로 새겨져 있어서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 느낌이 들었어요.


진열대를 보니 다른 메뉴들도 정말 먹음직스러웠어요. 허니브레드와 소세지 데니쉬, 그리고 크루아상까지! 가격은 허니브레드가 5,400원, 소세지 데니쉬가 4,000원 정도로 적혀 있었어요.


갓 구운 빵들이 가득한 진열대,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어요!
JUNE의 매력 포인트
JUNE은 단순히 맛있는 빵과 커피를 파는 곳 이상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  분위기 있는 공간: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인테리어 덕분에 사진 찍기에도, 여유를 즐기기에도 딱 좋은 공간이에요.
•  다양한 메뉴: 베이커리뿐만 아니라 브런치 메뉴도 있어서 가볍게 식사하기에도 좋아요.
•  친절한 서비스: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마무리
JUNE은 맛있는 베이커리와 커피, 그리고 힙한 분위기까지 모두 갖춘 카페였어요. 친구와 함께 가볍게 브런치를 즐기거나, 혼자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에 정말 좋은 곳이더라고요. 다음에 또 방문해서 다른 메뉴들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


여러분도 근처에 가실 일이 있다면 JUNE에서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추천드릴게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https://m.place.naver.com/place/1614586640?entry=p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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